페드로 포로는 손흥민만큼 토트넘 훗스퍼에 중요한 존재다.
포로는 달랐다.
지난 2022-23시즌 겨울에 합류한 포로는 후반기만 뛰고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 나서 3골 3도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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