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리에게' 이진욱이 패닉에 빠진 신혜선을 키스로 구했다.
은호(신혜선 분)는 주연(강훈 분) 옆에서 자신을 부르는 현오(이진욱 분)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곧바로 고개를 돌린 후 도망쳤다.
은호의 불안정한 상태는 결국 생방송 '이슈인'을 진행하던 중 터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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