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패스 5회' 이강인은 죄가 없다...'제로톱 주문' 엔리케 "아스널전 패배는 내 탓, 모든 책임은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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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스 5회' 이강인은 죄가 없다...'제로톱 주문' 엔리케 "아스널전 패배는 내 탓, 모든 책임은 내게"

이강인 제로톱이 스타드 렌전과 달리 아스널 수비에 제대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는데 엔리케 감독은 변화에 소극적이었다.

후반에 두에와 이강인 위치를 바꾼 것 말고는 계속 같은 전술을 쓴 엔리케 감독은 끝내 랑달 콜로 무아니를 투입해 최전방에 변화를 줬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과에 책임이 있다.패배는 내 탓이다.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은 나다.슬프고 좋지 못한 감정이 든다.아스널은 이길 자격이 있다.아스널과 경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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