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가 말한 대상은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추정된다.
김 전 선임행정관은 지난달 서울보증보험 상근감사로 임용됐다.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는 김대남 전 선임행정관과 지난 7월 나눈 통화 녹취를 30일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집 내놓으니 장동혁 대표 곤란해졌다…"장 대표가 집 팔 차례"
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하나"
참수당한 王 찰스1세와 '손바닥 王' 윤석열의 무기징역을 보며
보수 서정욱, 이 대통령이 분당 1채 내놓자 "방송하면서 처음 칭찬한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