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가 말한 대상은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추정된다.
김 전 선임행정관은 지난달 서울보증보험 상근감사로 임용됐다.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는 김대남 전 선임행정관과 지난 7월 나눈 통화 녹취를 30일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미애 "'아리셀 11년 깎아 줘? 약자에 잔혹한 사법 후진국"
평택을 여론조사, 조국 오차범위 내 1위…與선 김용 vs 김용남 '팽팽'
출마 초읽기? 하정우, 정청래와 2시간 만찬… 鄭 "좋은 소식 전할 것"
우원식 "국민의힘, 개헌 반대 진짜 이유가 뭐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