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령관 지명자 "한미동맹, 공동 가치와 상호 존중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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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령관 지명자 "한미동맹, 공동 가치와 상호 존중 바탕"

"한국과 미국은 70년간의 동맹을 공유하며, 이 동맹은 우리의 공통된 가치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빔밥과 바비큐를 먹는 것뿐만 아니라 오늘 '진조 크루'와 함께 브레이크댄스 등 한국 문화를 공유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한국 문화는 미국 생활의 중요한 일부"라고 강조했다.

브런슨 지명자는 "한국 국경일을 기념하며 한국의 풍부한 유산뿐만 아니라 우리의 동맹을 강화하는 매력적인 문화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를 통해 오랜 세월 동안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었던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수천 년 동안 상호 번영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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