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부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꾸준하게 칭찬했던 이강인의 멀티 능력이 폭발한 리그1 6라운드였다.
당시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을 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왕자"라며 "이강인은 렌과의 경기에서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얻었다.PSG 선수들 중에서도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에게 큰 가치를 안기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매체는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퀄리티를 두고 기뻐했고, 이강인은 PSG에 합류하고 단 1년 만에 다재다능한 선수로 변모했다.이강인은 렌과의 경기에서 펄스나인(가짜9번)으로 나와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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