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제축구연맹 20세 미만(U-20) 2024년 여자 월드컵 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귀국한 북한 대표팀을 직접 만나 "온나라에 낙관과 희열을 더해준 고무적 경사, 애국적 장거"라고 크게 격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스포츠광'으로 알려진 김 위원장은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체육 선수들을 종종 만나 격려한다.
2015년에도 그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에서 우승하고 귀국한 북한 선수단을 공항에 직접 마중 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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