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3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아예 엔트리 빠진 상태다.
홍 감독은 손흥민을 뽑았지만 이런 점을 고려하겠다고 했다.
그는 "손흥민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경기에 나가고 싶어 할 거다"며 "그게 지금까지 (손흥민이)보여준 모습이다.내가 말한대로 무리를 시켜 선수를 어려움에 겪게 하고 싶지 않다.손흥민이 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플랜B는 준비해놨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