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 한 획을 그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4홈런-59도루'로 위대한 도전을 마쳤다.
홈런은 없었지만 도루 기록을 늘렸다.
최종전에서 도루 1개 만을 추가한 오타니는 54홈런-59도루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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