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엔 KBO리그 역대 최다 출전이라는 대기록(2237경기)을 세웠고, 7월엔 11개의 홈런을 때려내면서 회춘한 모습도 보였다.
강민호는 "(원)태인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책임감으로 (원태인 등판 경기에) 나오고 있는데, 잘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원태인과 의미 있는 시즌을 함께 보낸 강민호는 "(올해가) 참 길었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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