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과 러시아군이 동해·오호츠크해 연합 훈련을 마치고 태평양 합동 순찰에 들어갔다.
중국 국방부는 동해와 오호츠크해에서 지난 9월 10일 시작한 이번 훈련에 중국과 러시아가 10척의 전함과 30대 이상의 항공기를 투입했고, 훈련 이후 양국의 전함이 태평양으로 진출해 합동 순찰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의 공개적인 태평양 합동 순찰은 2021년 10월과 2022년 9월, 지난해 7월, 올해 7월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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