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이 기후변화에 받은 영향을 오랜 시간 관찰하기 위한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이 갱신됐다.
자원관은 2010년 생물지표종 100종을 선정해 시민과 함께 관측하고 있다.
이번 지표종 갱신도 시민이 참여하는 '한국 생물다양성 변화관측 네트워크(K-BON' 사업 관측자료와 전문가 평가를 반영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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