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 있던 자이언트 판다 두 마리가 29일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수컷 판다 리리와 암컷 싱싱은 이날 새벽 우에노동물원을 출발해 중국으로 향했다.
13년 전인 2011년 2월 우에노동물원에 온 두 마리는 나이가 많아 고혈압 치료 등이 필요해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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