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전성기에 비해 확실히 몸값이 떨어졌다.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메시의 몸값은 500만 유로(73억 원)가 하락해서 2,500만 유로(약 360억 원)가 됐다.
시즌을 거듭하면서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핵심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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