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할 가능성에 제기된 가운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마이키 무어 기용에 대해 밝혔다.
후반 23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손흥민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골키퍼가 막아냈다.
무어는 토트넘 유스를 거쳐 이번 여름 토트넘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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