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아들'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의 베드신에 부정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 13회에서는 첫날밤을 보낸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들의 어색하고 불편해 보이는 자세에만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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