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아스’는 “PSG에서 이강인은 확실히 엔리케에게 가장 큰 가지를 가져다 두는 선수다.엔리케 감독은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가짜 9번까지 고루 소화하는 이강인의 다재다능에 크게 기뻐했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이강인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며 “이강인은 자신의 포지션이 아님에도 정말 좋은 경기를 펼쳤다.이강인이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은 모범적이다.득점은 에너지가 넘친 경기에 대한 보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나왔고 득점으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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