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이번에는 스위스 무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이영준은 29일(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의 방크도르프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스위스 슈퍼리그 8라운드 영보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 골을 도왔고, 팀은 1-0으로 이겼다.
1m 92cm의 장신 공격수인 이영준은 공중볼 경합 17회 중 10차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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