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 쇼타.
이는 시카고 컵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이마나가가 무리해 마지막 경기에 나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마나가는 시즌 29경기에서 173 1/3이닝을 던지며, 15승 3패와 평균자책점 2.91 탈삼진 174개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천군만마 뜬다’ 한국행 비행기 탄 고우석, 친정팀 LG 컴백 확정
“야구 그만하고 싶었지만 어떻게든 버텼다”…구속·자신감 UP 이승민의 투구 전환점 [SD 베이스볼 피플]
‘60홈런 포수의 부활’ 랄리, 그린 몬스터 넘겼다→‘5년 연속 20홈런’
‘ERA 0.56’ 수아레즈, 본격적인 훈련 시작 ‘애틀랜타에 천군만마 온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