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로축구리그 헹크의 스트라이커 오현규(23)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을 극적인 역전승을 견인했다.
오현규는 28일(한국 시각)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벌어진 메헬렌과 2024-2025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동점골과 역전골을 폭발하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오현규가 후반 31분부터 독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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