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루게릭 투병 중 끝내 하늘의 별이 된 ‘절친’ 박승일 대표에게 부친 편지가 공개하 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졌습니다.
박승일 대표 영면 2024년 9월 27일 션은 자신의 SNS에 “승일이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시원하게… 얼음물 샤워를 할 수 있는 당산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승일아 너도 얼마나 함께 하고 싶었을까?’" 라는 글을 적어 올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세계 최초의 루게릭 요양센터 건립 발병 후에는 루게릭병 홍보대사 및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국내에 루게릭병이라는 난치병을 알린 박승일 대표는 특히 가수 션과 함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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