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빛나가 보험살인으로 남편 2명을 죽인 것도 모자라 아동학대까지 저지른 죄인 배자영(임세주 분) 처단에 나선 것.
강빛나는 배자영이 첫 남편을 죽게 했던 것과 같이 그녀를 절벽에서 밀었고, 어린아이가 되어 배자영이 유지호에게 저지른 학대를 되갚아줬다.
‘지옥에서 온 판사’ 4회에서는 악마 강빛나가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를 자비 없이 처단,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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