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위험을 무릅 쓰고 손흥민을 출전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을 앞두고 막판 컨디션 점검을 요구 받았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늦은 시점에 결정할 거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주중 가라바흐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이 직접 교체를 요청해 경기를 마치면서 부상 우려가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