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시즌 3호 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콜로 무아니가 하키미의 절묘한 패스를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추가시간 6분 하키미의 슈팅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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