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홍창기(31)가 개인 세 번째 '출루왕'을 예약했다.
홍창기는 올 시즌 출루율 0.446(24일 기준)을 기록, 이 부문 2위 김도영(0.421·KIA 타이거즈)을 크게 앞서고 있다.
홍창기의 개인 통산 출루율은 0.430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선수단 원정 도박 파문…조성환 일침 "유니폼 무게 잊지 말라"
전한길 측 “태진아 고발에 당황…행사 섭외는 대행 회사 책임” [전문]
프로야구 역대급 메가딜...한화, 노시환과 11년 총액 307억원 비FA 다년계약→최장·최고액 경신
황혜영, 뇌종양 재검 앞두고 가정사 고백…“우울증·공황장애약으로 버틴 결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