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은 오타니급"… MLB 유망주, 미성년자 성적 학대로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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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은 오타니급"… MLB 유망주, 미성년자 성적 학대로 재판행

27일(한국시각) ESPN에 따르면 미국 프로야구(MLB) 최고 유망주 완더 프랑코(23)가 미성년자 성적 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한때 MLB를 대표하는 유망주였던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프랑코는 미성년자 성적 학대 및 착취, 인신매매 혐의로 지난 7월 기소됐다.

ESPN은 프랑코가 최대 형량인 2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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