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즌 내내 팀 필승조 자리를 지켰던 김택연과 이병헌의 공로를 빼놓을 수 없다.
두산 선발 투수는 곽빈이었다.
고졸 1년 차 시즌임에도 김택연은 시즌 60이닝을 끝내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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