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잉글랜드) 감독이 손흥민의 피로를 직접 알렸다.
이날 4-3-3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후반 26분 티모 베르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손흥민 역시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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