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커'는 "콤파니 감독은 높은 수비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스피드가 좋은 선수가 필요하다.그래서 탄탄한 에릭 다이어 대신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 조합을 선택한 것"이라며 "바이에른 뮌헨이 개막전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승리한 경기는 두 선수가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장 약한 센터백 듀오였다는 사람들의 의심을 확인시켜줬다"고 했다.
'키커'는 "우파메카노는 수준이 높고 안정적인 리더형 수비수가 옆에 있어야 한다"면서 "김민재의 패스 퀄리티와 볼 간수 능력은 수준이 부족하다.바이에른 뮌헨이 강한 팀들을 마주할 때 두 선수의 조합이 좋은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김민재의 빌드업 능력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TZ'는 최근 "김민재와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빗장 수비"라며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 수비수로 기용하는 중인데, 두 중앙 수비수들에 대한 콤파니 감독의 신뢰는 초반부터 빛나고 있다"며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의 부활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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