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이탈한 뒤 복귀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커쇼의 소식을 전했다.
단 커쇼는 이번 포스트시즌 무대에 복귀하기 위해 힘을 쓰고 있다.
클레이튼 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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