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수호신'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손흥민 대신 주장 완장을 차고 승리를 이끌었다.
실축을 바이라모프는 후반 15분 다시 한번 기회를 잡고 슈팅을 했지만 비카리오 선방에 막혔다.
남은 시간 동안에도 비카리오는 실점하지 않으면서 3-0 대승에 결정적 공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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