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부부’ 김원훈 “비혼주의로 살아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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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부부’ 김원훈 “비혼주의로 살아보고 싶어”

‘끝내주는 부부’ 개그맨 김원훈이 비혼주의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소라, 김원훈, 안현모, 정미녀, 박혜성이 참석했다.

이날 김원훈은 “비혼주의자로 살아보고 싶다”며 “주변 개그맨 중에서 결혼 안하신 분들이 많다.그들의 삶이 구질구질하지 않고 너무 멋있어 보였다.여행도 마음대로 하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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