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4경기 연속 대포를 터뜨렸다.
저지가 60홈런에 3개만을 남겼다.
이날 뉴욕 양키스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저지는 팀이 4-9로 뒤진 9회 추격의 3점포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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