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6일 올해 세수 결손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자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이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4년 세수 재추계 결과 및 재정 대응방향’에 따르면 올해 국세수입은 예산 대비 29조 6000억원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대규모 세수결손 사태가 2년 연속 발생한 데 대하여 대통령의 사과와 응분의 책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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