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탕쿠르는 지난 6월 모국 우루과이의 한 방송에서 손흥민 유니폼을 구해달라는 진행자에게 “사촌 유니폼을 가져다줘도 모를 것”이라며 동양인은 다 똑같이 생겼다는 투의 인종차별성 발언을 했다.
이에 손흥민은 “지금은 FA에서 진행 중인 절차가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순 없다.하지만 나는 로드리고를 아주 사랑한다.우린 많은 추억을 갖고 있다.그가 우리 팀에 합류했을 때부터 함께 뛰기 시작했다”며 이미 용서했다는 입장을 밝히기 시작했다.
토트넘이 일부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내 말을 오독하지 말라.우린 축구를 사랑하고 경기를 뛰는 걸 즐긴다.하지만 이동과 경기가 너무 많다는 게 문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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