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억 어쩌나' 토트넘, 손흥민과 1년 동행…"연장 옵션 발동" 재계약 NO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400억 어쩌나' 토트넘, 손흥민과 1년 동행…"연장 옵션 발동" 재계약 NO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레스데어 골드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조건에 있는 연장 옵션을 발동시켜 손흥민과의 동행을 1년 더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의 토트넘 전담 기자인 댄 킬패트릭 역시 "토트넘은 팀의 주장인 손흥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을 발동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의 계약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만료되지만, 토트넘은 계약 기간을 12개월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할 예정이다.손흥민은 계약을 연장해 토트넘에서 11번째 시즌을 보내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또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하지만 나는 이 클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생각이다.내가 토트넘에서 뛴지 거의 10년이 되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면서 "중요한 것은 내가 아직 토트넘과 계약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나는 내 계약이 끝날 때까지 모든 걸 바치고 싶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