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계약에 대해 이야기한 적 없다”는 발언, ‘1년 연장 옵션을 곧 발동할 것’이라는 토트넘홋스퍼의 입장이 미묘하게 어긋나고 있다.
이 발언 직후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 담당인 댄 킬패트릭 기자의 보도로 ‘토트넘은 계약 1년 연장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구단이 손흥민과 같은 ‘레전드’ 선수의 연장 옵션 발동을 두고 선수 측과 소통하지 않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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