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과 '선재 업고 튀어'의 촬영지를 함께 달린다.
tvN이 인기 콘텐츠와 연계한 러닝 캠페인 '같이 달려 tvN: 뛰비엔'을 개최한다.
'같이 달려 tvN: 뛰비엔'은 tvN의 인기 콘텐츠를 정주행 하거나 tvN 촬영 장소를 잇는 러닝 코스를 달리는 tvN만의 첫 러닝 프로젝트로, 'tvN 러닝 코스 달리거나, tvN 콘텐츠 달리거나! 일단, 뛰고, 보자!'라는 신선한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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