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오태곤(33·SSG 랜더스)이 이번에도 알토란 같은 홈런을 때려냈다.
오태곤은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원정 경기에 8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4타점 활약했다.
오태곤의 홈런은 영양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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