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리버풀 5골 대승 거둔 날, 맨유는 또 1-1 무승부… 유로파리그 첫단추부터 잘못 꿴 텐하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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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리버풀 5골 대승 거둔 날, 맨유는 또 1-1 무승부… 유로파리그 첫단추부터 잘못 꿴 텐하흐

마누엘 우가르테가 슬라이딩 태클로 간신히 공을 따내긴 했는데 이를 주운 에릭센이 잠깐 머뭇거리는 사이 샘 라머르스의 강력한 압박에 공을 빼앗기고 말았다.

맨유의 다음 경기는 30일 열리는 PL 토트넘홋스퍼 홈 경기다.

한편 맨유가 아쉬운 경기를 치른 동시에 아스널과 리버풀은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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