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이후 총 36명의 택배기사가 과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밝혔다.
교통사고와 같은 사고 사망과 달리 질병 사망은 대부분 뇌혈관질환 또는 심장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며 흔히 과로사로 불린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택배기사 질병 사망 사고를 산재 승인 연도별로 보면 2017년 3건, 2018년 2건, 2019년 1건, 2020년 9건, 2021년 10건, 2022년 2건, 2023년 6건, 2024년 6월 기준 3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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