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해군부대에서 근무하는 부사관이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준다.
25일 해군에 따르면 해군교육사령부 정보통신학교 소속 김민제(36) 상사는 전날 혈액암 환자 치료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김 상사와 환자는 혈액검사에서 항원 형질이 100% 일치한 것으로 확인돼 기증을 할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