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수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레온에서 열린 2024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여자 76㎏급 경기에서 인상, 용상, 합계 모두 은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전상균 씨의 딸인 ‘여자 역도 유망주’ 전희수(경북체고)가 ‘2024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함께 세계기록도 갈아 치웠다.
유소년 세계기록을 보유한 한국 역도 선수는 여자 81㎏급 이상급 박혜정(인상 110㎏, 용상 145㎏, 합계 255㎏)과 76㎏급 전희수, 단 두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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