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쿠바가 수교 뒤 처음으로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공관 개설 등을 논의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브루노 로드리게스 파리야 쿠바 외교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계기로 회담을 열어 상주공관 개설 추진 상황을 비롯한 양국관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25일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유엔총회 계기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트로이카 외교장관회의도 개최돼 한국에선 김진해 카리브공동체 정부대표가 참석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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