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 간 만찬 회동이 사실상 '빈손'으로 끝난 것을 두고 지도부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한 대표가 만찬 시작 시간인 6시 30분보다 20분 가까이 먼저 가 기다렸는데, 아마 대통령이 좀 일찍 와서 '한 대표 나하고 잠깐 얘기합시다' 이런 상황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 같다"며 "그런데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한 대표와 저희 당 입장은 의정갈등 등 현안과 관련해 '굉장히 심각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