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재즈페스티벌은 27일 오후 6시 오페라 성악가 이명희 소프라노와 다국적 재즈 세션으로 구성된 ‘르엘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팝의 대중성, 펑키의 열정을 곁들인 자유로운 재즈 ‘밴드메건’ △원초적인 음악으로 행복과 감동을 선사하는 블루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활기넘치는그루브와 부드러운 감성의 ‘윤석철 트리오’ △슈퍼보컬그룹이 선보이는 독창적 재즈 ‘카리나네뷸라’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28일에는 르엘 밴드, 푸라비다의 공연을 시작으로 △팝 기반의 얼터너티브 재즈 ‘니나파크’ △재즈를 기반으로 팝, 펑크의 다양한 변주 음악 ‘유나팔악단’ △신나는 그루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선보이는 블루스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대체 불가 음색 가수 정엽이 선보이는 펑크재즈 ‘무대정엽퀄텟’ △한국 대표 재즈 디바 ‘웅산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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