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출연한 12살 김도경이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전했다.
하수희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선 김도경은 앞선 경연에서 3살부터 틱 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도경은 방송 출연 후 반응에 대해 "선생님, 친구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을 해줬다"라며 "준결승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래 부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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