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김영대의 비밀을 마주했다.
네 사람의 어색한 식사 시간이 이어진 것도 잠시, 해영은 규현의 말실수 덕에 지욱과 자연이 자신을 떠날 것이라는 계획을 알게 됐다.
자연과 집에서 쫓겨난 지욱은 해영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면 어떤 게 맞는 길인지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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