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삼성을 응원하고 있는 김보선(41) 씨는 이 유니폼 세탁소 '단골 주인장'이다.
민 씨는 "이 유니폼을 입고 나서부터는 편하게 눈치 보지 않고 응원가를 부르며 응원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박 씨는 "꼭 한 팀을 응원해야 하는 법이 있나.지금 이 반반 유니폼처럼 둘 다 응원하고 싶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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