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낳다가 식물인간 되고 정신연령7세 된 아내...아기 집어던지려" 물어보살, 안타까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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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낳다가 식물인간 되고 정신연령7세 된 아내...아기 집어던지려" 물어보살, 안타까운 사연

출산 중 뇌 손상을 심하게 입어 식물인간이 된 후 정신 연령 7세가 된 아내를 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출산 과정 중 갑작스럽게 식물인간이 된 후 뇌 병변에 치매 판정으로 7세 지능이 된 아내를 둔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데 아기를 간절히 원해서 3년간 노력 끝에 시험관 시술로 아기를 낳게 됐다"라며 "쌍둥이가 왔는데 너무 좋았다.근데 아내가 아기를 낳다가 식물인간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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